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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자주 보는 남성, 전립선염 의심해 봐야

전립선염 - 소변장애와 성기능 장애 유발, 근본적인 치료 필요

서울에 사는 임모 씨(25)는 얼마 전 자주 소변이 마렵고 요도 부위가 따끔거릴 뿐 아니라, 사타구니에 불편함을 느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으나 점점 증상이 심해지자 찾은 병원에서 전립선염의 판정을 받았다.

임 씨는 “이상하게 소변이 자주 마렵고 소변을 봐도 시원하게 나오지 않았다. 이 때문에 피로와 스트레스가 계속 쌓였고, 사타구니 부분의 통증과 압박이 반복돼 고통스러웠다”고 심정을 토로했다.

전립선염은 방광 아래에서 요도를 둘러싸고 있는 전립선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전립선염은 임 씨와 같은 통증과 소변 장애의 증상뿐 아니라, 발기부전이나 조루 등의 성기능 장애를 유발한다.

전립선염으로 인한 통증은 고환, 성기 안쪽, 사타구니 등 전립선이 위치한 부분뿐 아니라 허벅지나 엉덩이, 아랫배 쪽에서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전립선염을 오래 앓은 환자들 가운데에는 만성적인 요통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를 디스크 증상으로 오인하여 검사를 받아보는 경우가 적지 않다. 

리움한의원 유병국 원장은 “정상적으로 성욕이 떨어지고 발기부전이 일어나는 것은 60대 이후라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3~40대의 청장년층의 연령대에 갑자기 성기능 장애나 성욕 감퇴를 느낀다면 전립선 질환이 발생한 것은 아닌지 의심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전립선염은 세균에 감염되어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질환의 패턴이 만성적으로 나타나는 경우, 세균검사를 해보아도 검사상 세균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소변검사나 혈액검사상 염증소견과 세균수치는 정상임에도 환자들의 불편함은 해소되지 않은 것이다. 이런 경우 한의학적인 치료가 하나의 해결방안이 될 수 있는 것. 

한의학적으로 접근한 전립선염은 골반 내 조직과 생식기 계통의 기능이 저하된 ‘신허’의 상태이다. 앞서 말한 요통의 원인도 ‘신허’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전립선염의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신허’한 몸 상태를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리움한의원의 리뇨클리닉에서는 비피더스균을 특수 발효해서 만든 ‘리움수’를 사용, 약해진 비뇨생식계 조직을 강화하고 면역력을 높여 근본적인 신체의 회복을 돕는다. 또한 막힌 혈액을 원활하게 순환시키고 면역 기능을 조절하여 만성피로와 만성통증을 개선하는 ‘산삼봉약침’을 이용한다. 순수 천연물질로 구성된 산삼봉약침은 약물에 대한 내성이 없고 부작용을 줄여 전립선염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유 원장은 “전립선염은 잘 낫지 않고 재발이 잦은 질환이기 때문에 치료 후에도 재발 및 증상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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