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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시샘하는 꽃샘추위, 남자의 건강도 시샘한다! 전립선염 주의

방심하는 새 전립선염 재발 위험성 커져

지난 해 전립선염을 앓은 적이 있는 회사원 최모씨(39세, 서울)는 요즘 들어 배뇨 시 통증을 느꼈다. 최모씨는 다시 전립선염이 재발한 것인지 곰곰이 생각에 빠졌다. 오래 앉아 있는 습관과 지나친 음주, 과도한 스트레스가 전립선염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꽤 적극적으로 생활 습관을 개선해온 그였다. 아무리 생각해도 전립선염이 재발할만한 이유가 없었다. 전립선염이 아니라고 확신한 최모씨는 '며칠 이러다 말겠지'라고 생각하며 통증을 방치했다. 시간이 흘러, 소변이 점점 가늘어지고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온 뒤에야 보통 일이 아니라고 판단한 최모씨. 그제서야 병원을 찾았고 전립선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최모씨의 경우처럼 전립선염에 해로운 생활 습관이 없는데도 전립선염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들이 있다. 장시간 앉아 있는 습관, 지나친 스트레스와 과음, 무분별한 성생활 등 전립선염을 유발할 수 있는 것들을 하지 않는데도, 전립선 질환이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원인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봄 날씨 때문이었다.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두텁고 따뜻한 옷을 입고 다니지만, 봄에는 옷차림이 얇아지게 된다. '큰 추위는 가셨다'는 생각에 가벼운 옷차림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 추위에 대해 방심하게 되는 것이다. 추위로 인한 혈관 수축이 전립선염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전립선염 환자에게는 꽃샘추위 또한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방심하게 되는 봄이 추운 겨울보다 더욱 위험할 수도 있다.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다가 갑작스런 꽃샘추위가 오는 경우, 혹은 훈훈한 실내에 있다가 추운 날씨에 노출되는 경우에는 혈관이 수축돼 전립선염의 위험이 더욱 높아지는 것이다.

한번 발병이 되면 치료가 어렵고 치료 기간이 오래 걸리는 전립선염은 무엇보다도 예방이 최우선이다. 봄에도 방심하지 않고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전립선염이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날 때는 곧바로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최모씨처럼 자가 진단을 하고 증상을 방치하면 병을 더욱 키우는 결과를 가져온다. 증상 초기에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하면 더욱 빠른 완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전립선염을 부끄러워하느라 병원 찾기를 꺼리는 것도 문제다. 위장이나 피부에 염증이 생기는 것처럼, 단지 위치만 바뀌어 염증이 생긴 병일 뿐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니다. 위염이나 피부염이 생기면 바로 병원에 가듯이 전립선염도 빠른 조치를 취해 병을 낫게 하는 것이 현명하다. 병이 부끄러워 병원에 가지 않는 것은 고통의 강도와 시간을 더욱 늘릴 뿐이다.

전립선염 진단을 위해 병원을 찾는다면 근본치료를 하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전립선염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병의 뿌리까지 뽑아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삼성역에 위치한 리움한의원은 재발이 쉬운 전립선 질환의 완치를 목표로 하는 '리뇨(梨尿)클리닉'으로 각광받고 있다. 몸의 근본을 다스리는 치료를 진행, 재발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치료법으로 체내 흡수율과 치료효과를 높인 리움수를 통한 치료, 약해진 면역력을 강화해 자가면역력 상승을 통한 병소의 제거를 꾀하는 항산화 면역약침, 전립선에 작용하는 특수한 혈자리에 시술, 자율신경계와 호르몬 조절에 탁월한 산삼봉약침 치료가 있다. 이들 치료는 전립선 질환으로 인한 불쾌감과 배뇨장애, 통증과 이로 인한 삶의 질 저하를 대부분 최소 1주 내에 좋아지게 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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