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염] 남편의 전립선염 치료가 가능한가요?

윤희 조회 : 16,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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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후 3년 동안 남편의 전립선염 증세로 스트레스를 견디다 못해 남편은 물론 저까지 우울증에 걸릴것 같고 정말 않좋은 생각까지 하게되는거 같아 심적으로 무척 괴롭습니다. 미혼때 과민성 대장증상이라고 생각하고 4년여를 줄창 대장내시경에 약도 그쪽관련 약만 쓰다가 약 3년전에 전립선염 증세가 있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3년동안 양.한의원 다니면서 쓴 약값만도 1500만원이 넘을 정도인데도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본인의 말로는 예전 초기에는 우유빛 액체같은것도 비치곤 했다는데 지금은 다른건 모르고 오로지 아랫배 왼쪽으로해서 한 가닥이 따끔따끔한것이 계속 땡기듯이 아프다고 합니다. 운전하는 것은 정말 위급한 상황이 아니고서는 엄두도 못내고 출근글에는 걸어가다가 힘이 없고 어지러워서 쓰러질뻔한 적까지 있습니다. 물론 부부관계는 꿈도 못꾸지요. 저는 너무 안쓰러워서 차라리 그 전립선 잘라내는 수술은 없냐고 까지 말했습니다. 이정도 오래되고 고질병이 된 경우도 치료가 가능한지요! 정말 저도 힘들어서 문의드립니다.

[답변] 오래된 전립선염 환자의 경우도 치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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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후 3년 동안 남편의 전립선염 증세로 스트레스를 견디다 못해 남편은 물론 저까지 우울증에 걸릴것 같고 정말 않좋은 생각까지 하게되는거 같아 심적으로 무척 괴롭습니다. 미혼때 과민성 대장증상이라고 생각하고 4년여를 줄창 대장내시경에 약도 그쪽관련 약만 쓰다가 약 3년전에 전립선염 증세가 있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3년동안 양.한의원 다니면서 쓴 약값만도 1500만원이 넘을 정도인데도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본인의 말로는 예전 초기에는 우유빛 액체같은것도 비치곤 했다는데 지금은 다른건 모르고 오로지 아랫배 왼쪽으로해서 한 가닥이 따끔따끔한것이 계속 땡기듯이 아프다고 합니다. 운전하는 것은 정말 위급한 상황이 아니고서는 엄두도 못내고 출근글에는 걸어가다가 힘이 없고 어지러워서 쓰러질뻔한 적까지 있습니다. 물론 부부관계는 꿈도 못꾸지요. 저는 너무 안쓰러워서 차라리 그 전립선 잘라내는 수술은 없냐고 까지 말했습니다. 이정도 오래되고 고질병이 된 경우도 치료가 가능한지요! 정말 저도 힘들어서 문의드립니다.
원글의 마지막
일단 치료 가능합니다.
 
 증상을 보니 전립선 환자에게 나타나는 골반주위중 특히 치골 부위  아랫배쪽 통증이 주 증상인듯 싶네요.
 
우유빛 액체 같은거는 전립선액에 염증이 있을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전립선은 함부로 사정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함부로 수술하면 안됩니다.
 
오래된 전립선의 경우 치료가 가능한지 문의 하는 경우가 많은데 ,
 
전립선염 환자의 경우 10년이상된 만성전립선염 환자가 아주 많습니다. 이런 환자의 경우에 완치까지는 수개월이 걸리긴
하지만 치료가 가능합니다.
 
치료 가능한 질환이니 내원하시면 자세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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