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이용자 동의사항
동의합니다. 동의하지 않습니다.

만성 위장병 클리닉

 

위장질환의 패턴 – 위열(胃熱)

  • 속에 가스가 잘 찬다.
  • 속이 종종 더부룩해진다.
  • 잘 체하지는 않는다.
  • 소화력이 좋은편이고 식사 후 트림이 바로 나온다.
  • 입냄새가 나는 편이다.
  • 만성 위염이나 역류성식도염이 있다.
  • 대변냄새가 심한 편이다.
  • 얼굴이 붉은 편이다.
  • 얼굴이나 머리에 여드름이 잘 난다

몸에 열이 많으신 분들로, 한의학에서는‘위에 열이 있다’라고 표현합니다. 소화력이 너무 좋고 소화액이 과다분비되는 경향이 있어 급만성위염, 역류성식도염이 잘 생깁니다. 주로‘속이 쓰리다, 가스가 찬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닙니다.

 

위장질환의 패턴 – 비허(脾虛)

  • 잘 체하는 편이다.
  • 조금만 과식해도 잘 얹힌다.
  • 속이 미식거리거나 어지럽다.
  • 평소 소화력이 약한 것 같다.
  •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아도 소화가 잘 안되고 머리가 아프다.
  • 만성 소화불량이 있다.
  • 손발이 찬 편이다.
  • 다른 사람에 비해 식사량이 적다.
  • 몸에 기운이 없고, 쉽게 지친다.

몸에 에너지가 부족한 분들로, 한의학에서는‘비기가 허하다’라고 표현합니다. 소화력이 약하고 사지에 힘이 없어 조금만 과식해도 잘 체하고 소화불량이 잘 생깁니다. 위장의 운동성이 약해져 있는 상태로‘속이 답답하다, 기운이 하나도 없다’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

  • 복통이 특별한 이유없이 자주 생긴다.
  • 복통이 대변을 보고나면 호전된다.
  • 윗배쪽에 가스가 잘 찬다.
  • 아랫배가 빵빵한 느낌이 있다.
  •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화가 잘 안되면서 배가 아프다.
  • 음식의 종류에 따라 속의 상태가 예민하게 반응한다.
  • 잘못 먹은 것도 없는데 변비나 설사가 때때로 발생한다.

작은 스트레스나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에도 위장이 민감하게 반응하여, 특히 장(腸)이 기능이 저하되어 생기는 질환입니다. 서양의학상으로 검사상 아무런 문제도 나오지 않습니다. 위장의 운동성이 떨어지고 자율신경계의 균형이 깨져있는 경우가 많으며 한의학치료로 호전될 수 있습니다.

 

리움한의원의 만성위장병 치료

중완약침

소화기에 가장 좋은 중완혈을 중심으로 복부 중요혈자리에 약침을 시술하여 소화능력을 정상화시킵니다.

화중환

20여 가지의 약재를 미세분말로 갈아 만든 환약으로 위장의 운동성을 증가시키고, 속을 따뜻하게 해주어 소화장애를 개선시킵니다.

사포닌

발효산삼에서 추출한 사포닌 성분이 면역력을 증가시켜 속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배는 따뜻해야 질병에 걸리지 않습닌다.

리움유산균

리움한의원 특유의 발효기법으로 제작된 유산균을 이용하여 장의 연동운동을 정상화시켜 배변기능의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왕뜸

뱃속 깊숙이 위장까지 따뜻한 기운을 넣어주어 위장의 운동성을 증가시키고 소화액의 분비를 정상화시켜줍니다.

한약치료

체질에 맞는 한약을 처방하여 소화액의 분비를 정상화시키고 위장의 운동성을 높여 소화력을 증가시킵니다.

 

 

리움한의원 | 오범석 |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45-2 세명빌딩 2층 (강남구 테헤란로 524, 삼성역 4번출구) | 대표전화 02-538-7531 | FAX 02-538-7532 | 120-91-28993 | Copyright (c) 2010.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