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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으로 고민하는 이 여자, 난임으로 안타까운 그 남자.

#-1
회사원 전모(27.여)씨는 올해로 결혼 3년차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전씨 부부에게 아이가 없다. 물론 피임을 하는 것은 절대 아니며, 혹시나 해서 난소 및 자궁내 검진을 받아 봤지만 건강상에 특별한 원인을 찾지도 못했다. 다만 업무상 잦은 야근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높고, 끼니를 잘 챙겨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는 했다. 이로 인해 생리가 불규칙하게 진행된 경험도 가끔 있기는 했다.  

#-2
직장인 윤모(32.남)씨는 아직 깨소금이 쏟아지는 신혼 2년차이다. 하지만 피임을 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부부관계를 1년 넘게 했음에도 아직까지 별다른 소식이 없다. 특히 아이들을 좋아하는 그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물론 아이를 기다리는 주변의 반응에도 무척이나 신경이 쓰인다. ‘아내는 오죽 힘들겠나?’라고 생각하던 그는 우연히 정낭과 전립선에 이상이 생기면, 남성불임이 생길 수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다.

최근 결혼 혼수로 준비하는 것 중 하나가 ‘임신‘이라는 말도 종종 듣게 된다.

남 녀 모두 만혼이 많아지면서 생긴 현상일 수도 있겠지만 여전히 남녀간의 ‘사고’를 수습하는 방법으로 결혼을 선택하면서 서둘러 식을 올리는 경우를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아이를 갖는 ‘사고’를 치고 싶어도 되지 않아 힘들어 하는 경우 또한 늘고 있다. 바로 불임(혹은 난임)이다.

일반적으로 피임 없이 정상적인 부부관계에서도 1년 이내에 임신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불임이라고 한다. 또한 과거에 임신한 적이 있는데 다시 임신이 안 되는 경우, 계속해서 유산이 되어 임신유지가 잘 안 되는 경우도 불임에 속한다. 물론 임신을 할 수 있으나, 쉽게 되지 않아 ‘기다람’의 고통을 겪고 있는 난임(難妊) 부부들의 상황도 마찬가지이다.

반쪽 치료가 아닌 남성, 여성 모두의 준비가 필요하다. 

통계를 살펴보면 불임의 원인은 여성에게 있는 경우가 35%, 남성에게 있는 경우가 35%, 이며 부부 모두에게 있는 경우가 25%이다. 또한 불임의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도 5% 정도 된다.

남 성 요인이나 난소 기능저하, 배란 장애, 난관 손상, 난관주위 유착, 자궁경관, 면역적인 요인, 전신적 질환 등 ‘불임’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특히 최근에는 결혼 연령이 높아지고, 결혼기간 중 긴 피임기간, 사회적 스트레스의 증가, 다이어트와 패스트푸드 등의 식생활 영양 불균형,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불임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리움 한의원 변인무 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아기와 함께하는 단란한 가정을 원하지만, 7명 중 1명이 불임으로 인해 고생하고 있다. 만약 특별한 결함 이상이 없음에도 이유 없이 불임이 있다면 아기를 가지기 위한 몸의 환경이 갖춰지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다.”며 “여성의 경우에는 자궁이 찬 자궁허냉, 기가 잘 통하지 않고 느리고 막혀 쌓이게 되는 기체, 혈액과 수액의 순환이 순조롭지 않고 막혀서 쌓이는 어혈 등의 문제로, 남성은 신장의 정기가 손상되고 간장, 비장, 심장의 기운이 상하여 정액이 탁해지는 경우 불임이 발생 할 수 있다. 즉, 여자의 자궁에 염증이 있거나 몸이 아주 약하고, 허증이거나 여성호르몬 분비 이상이나 빈혈, 남자의 정자 활성도의 문제가 생기면 불임이 되기 쉽다.”고 설명했다.

리움한의원의 불임 프로그램은 부부 모두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임신하기 적합한 환경을 만들어 줄 뿐 아니라 건강한 아기를 출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 단계로 이뤄진 여성 불임 치료 프로그램은 1단계(1~2개월)에서 ‘청궁수’로 자궁을 깨끗이 하고 호르몬 분비 기능을 정상적으로 회복시켜 준다. 이를 통해 자궁 내 혈류가 조금씩 풍부해지기 시작하며 얼굴색이 밝아진다. 또한 몸에 쌓여있던 노폐물과 독소가 빠져 나오게 되며, 자궁과 난소의 기혈 순환을 좋게 하여 막혀있던 어혈이 제거된다. 2단계(2~4개월)인 ‘보궁수’는 자궁이 따뜻해지고 약해진 자궁의 기능이 정상으로 회복 하는 단계이다. 양기가 보충되고 예전보다 몸이 따뜻해지며, 생리통이 줄어들게 된다. 또한 순환이 좋아지면서 얼굴에 생기가 돌며 피부에 윤기가 생긴다. 전반적으로 자궁이 살아나는 단계이며, 임신이 가능해진다.

리 움 한의원 변인무 원장은 “남성 불임 치료 프로그램인 ‘보정단’은 양기가 보충되면서 발기부전이 좋아지며, 기력이 증강되고, 정액이 풍부해지게 되며 성기능이 전체적으로 좋아진다. ‘봉약침’은 여성의 경우에는 자궁의 염증을 없애고, 어혈을 제거하여 임신에 도움을 주며 남성의 전립선 질환 등을 치료하여 조루 발기부전 등의 원인을 제거해 준다. ‘한방패치’요법은 배를 따뜻하게 한 약물을 패치로 만들어 복부와 자궁에 기혈 순환을 촉진하여 복부를 따뜻하게 해주는 치료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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